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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님들께|

  • 서화자
  • |조회수 : 1994
  • |추천수 : 0
  • |2009-10-17 오전 10:43:22
내 손을 반갑다고 잡아주신 할머님들이 계셨서 오늘도 저는 뜀니다. 할머님 손이 저한테는 큰 자석이 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아니 다정하게 부르기 위해 할머니 하고 부르렵니다 가을이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언제나 건강하시고 제가 가면 항상 지금과 같이 웃는 얼굴로 반갑게 손잡아주세요. 할머님들 사랑 합니다. ♥♥♥ 모든 할머님 20일 화요일 예방주사 꼭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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