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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제되지 못할뻔한 "훈민정음"|

  • 문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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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오후 5:41:46

2020년 10월 12일(월) 15;00 ~ 역사는 물레방아라 본다,물이나 외부세력에 의해 돌아기기  때문이다,이것을 우리는 "물레방아 방앗간"이라 한다,선조들이 벼이삭 추수후 방앗간에서 벼껍질 탈곡해 식량을 비축해 양식을 삼았던것 아닌가? 세계의 식량은 3종류로 분류된다,"쌀 밀 보리"그박의 옥수수 바나나등 각종 열매도 "식량"에 해당된다.


조선27대 임금중 백성을 굼주림에서 벗어나게 한 임금은 조선4대"세종"이라본다,북쪽에서 여진족을 토벌하고 남쪽에선 왜구를 징벌하고"태평세상을 열고 훈민정음을 창제했던 것이다,"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백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훈민정음 창제를 결심한 세종대왕이"복심"을 가족들에게 내보이고 밀명을 내리게 된다.


오랫동안 연구한"한글"을 속주머니에서 꺼내들고 우선 가족들(문종,세조,딸둘 아들등)에게 함구령을 내리고 집현전 부제학들 모르게 훈민정음 연구를 계속한다,"패밀리 파워는 대단했다.대신들이 퇴청하고 나면 세종일가의 세상이 된다,여기의 주연은 둘째공주 정의공주부부 조연은 세자와 대군들 그리고 세종의 동생들이었다


일가족 세미나"를 통해 훈민정음이 차츰 완성단계에 이를때 세종은 오랜 당뇨병으로 시력을 일어가고 있었다,지금이라면"루데인성분"이있어 봉사는 면할 수 있었겠지만 동의보감 저자 허준이 태어나지 않았던 시대라 중국의술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세종의눈이 되어준"정의공주부부"가 역사에는 등장하지 않는다.정의공주 남편은"순흥안씨"가문이다,한국성씨중 황소고집(안씨,강씨,최씨,문씨,전씨,소씨)7대고집성으로 고려때부터 전래 되고있다,훈민정음 고통사는 순흥안씨 가문 족보책에 기재 돼있다고 한다.


사대주의자들 집현전 최만리대제학 성삼문,박팽년,정인지,하위지등 부재학들이 중국의심기를 건드린다고  쌍수들고 "반대"시위를 했다,만일 그때 세종이 굴복했다면 한글은"난산"되어 지금 우리는 한문의포로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하늘의 도움인지 정의공주와 순흥안씨가문 부마의 피나는 노력으로 마침내 한글이 잉태하게 된 것이다.


위대한 한글!!영어를 제칠날이 점점 다가온다,세계공통어 "영어와한글"지금 중앙아시아,카자호스탄,동티모르국등 여러 국가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다,특히 지구촌 각국에 파견된 대사관,영사관 선교사들이 그나라에서 "한글강의"한다는 사실 정말 감동을 준다,우이동과 방학동 사이에 소리글 한글 백성글을 창제시킨 세종가 많은 가족들이 집현전의 반대를 이겨낸 기록들이 순흥안씨족보에 고스란히 담겨있다,고조선 선조들과 하늘의 도움 세종일가의 피나는 노력으로 "한글"이 "난산"후 생명을 되찾은 위대한 한글 제1회세계문자대회에 이어제2회세계문자올림픽"금메달"획득하여 세게만방에 우리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다

아름채   아름드리   기자단   문   태   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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