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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된 하우현 성당|

  • 문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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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 0
  • |2020-08-18 오후 12:45:34

2020년 8월 18일(화) 10;00 ~ 100년의 본당 역사를 자랑하는 하우현 성당은 청계동 원터마을에 위치한 하우현 성당 사제관은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건물이다. 19세기 초반부터 천주교인의 피난처로서 교우촌이 형성되어 1884년에 공소 공동체를 갖추었다.


청게산과 광교산맥을 있는 골짝이에 위치한 이곳은 19세기 초반 천주교인의 피난처로 교우촌이 형성 되였다가 1884년 공소되어 알익스 신부와 하우현 교우들이 모금한 1,500량으로 초기목조 강당 10칸이 지어졌다,


1900년대에 왕림본당에서 분리되어 본당으로 분리독립 하였고  1965년 현재의 신자수 200명의 작은 본소에 불과 하지만 본당역사 100주년을 맞는 유서깊은 성당이며 20세기 초반에 성당의 사제관에 한불 절충식(몸체는 석조로구성,지붕은 골기와팔작지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채택된것은 드문 경우로 평면 및 구조 의장등이 갖는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사제관의 앞뜰에는 선교활동 하다가 체포되어 1866년 순교한 프랑스볼리 신부 기념비와 김연근 신부의 기념비가 있다.

*** 경기도정 기념물 제176호(2001,01,22)

오시는길~대중교통;4호선 인덕원역에서;1-5,303,103 일반버스 승차후 청계원터마을 하차,하우현 성당까지 도보로 3분소요

              대중교통;4호선 인덕원역에서;마을버스;05~1,05,06 승차후 능안입구 정류장에서 하차 하우현 성당까지 도보로 8분소요

              휠체어 출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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