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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어버이 날 행사|

  • 김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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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8 오후 9:35:03

5월8일은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는 어버이날이다. 어머니날은 1956년 당시 국무회의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어머니들이 양육과 생업에도 책임이 무거워졌기 때문에 이를 위로하고 기리기 위하여 어머니날을 만들었답니다.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갖가지 경로효친 사상이 담긴 행사를 실시하였는데

 

"왜 아버지날은 없냐"라는 아버지들의 투정어린 푸념과 반발속에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자 1973년 5월8일에 ‘어버이날’로 지정되었습니다.어버이날에 감사의 뜻으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풍습은 미국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5월 8일(수)09:30부터 아름채 박승우관장은 제47회 어버이날을 기념 아름채 현관입구에서 문화복지팀 황하나 팀장외 3명이 복지관에 드러오시는 어르신들에게 한분 한분씩 빠짐없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800여개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고 감사하는 마음이였다.


따라서 오늘 특식은 김정임 영양사의 특별메뉴로 갈비탕,오징어야채무침,동그랑땡전,과일,무지개떡,배추김치등 배식 흥미롭게 취식 하는 어르신들 보람있게 느끼고 감사하다는 말씀이었다.

아 름 채 아름드리 기자단 김 형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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